민사
승소
대전지방법원 20**가단216** 손해배상청구(산업재해) 승소사례
사건 개요
이 사건은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에서 수행한 산업재해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사건으로, 휴업급여와 장해급여 외에 추가 손해를 인정받은 사례입니다.
의뢰인은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사고를 당해 상해를 입었습니다.
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휴업급여와 장해급여를 지급받았으나, 해당 금액만으로는 치료비와 소득 상실 등 실제 손해를 모두 보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.
이에 의뢰인은 사용자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에 따른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BK파트너스를 찾아주셨습니다.
의뢰인은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사고를 당해 상해를 입었습니다.
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휴업급여와 장해급여를 지급받았으나, 해당 금액만으로는 치료비와 소득 상실 등 실제 손해를 모두 보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.
이에 의뢰인은 사용자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에 따른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BK파트너스를 찾아주셨습니다.
사건의 진행 및 대응
BK파트너스는 사고 현장 사진, 목격자 진술, 안전관리 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고 당시 안전대, 지지대, 안전난간 및 추락방지시설 등 필수 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.
또한 산재보험급여를 지급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자의 민사상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, 의뢰인의 일실수입과 치료비, 향후 발생할 손해 및 위자료를 구체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.
이후 이미 지급된 휴업급여와 장해급여를 적절히 공제하여, 중복배상 없이 사용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손해액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.
또한 산재보험급여를 지급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자의 민사상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, 의뢰인의 일실수입과 치료비, 향후 발생할 손해 및 위자료를 구체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.
이후 이미 지급된 휴업급여와 장해급여를 적절히 공제하여, 중복배상 없이 사용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손해액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.
결과
재판부는 사용자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을 인정하고, 의뢰인에게 추가로 3,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.

